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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달래 “학교폭력 인정”…미스트롯2 자진 하차
(그래도 양심은 있다. K高치 이氏 그리고 엄氏, 좀 본받아!)
진달래 학폭 직접 사과 “아이 엄마로서 뼈저리게 후회”
(이렇게 사과까지 한다면 용서는 가능하다)
“눈물·침·오줌으로 바가지 채워라”… 스포츠계서 줄잇는 학폭 미투
이게 스포츠계만의 문제일까? 학계는 더 심각하다.
왕따, 학연, 지연…. 나처럼 연고가 전혀 없는 사람은 인종차별보다 더 더럽고 고통스러운 인간 차별 속에서 살아야 한다.
“이재영·다영만 하는 배구, 엄마는 코치” 피해 학부모도 폭로
(K高치들이 다 해먹는 학계. xxxxxx (삭제 부분) xxxxxx 또한, S대 I학과 두목 M氏도 만만치 않다).
“공시 필기 3등 탈락하고 5등이 합격” 극단선택 고3 유족 감사 요구
xxxxxx (삭제 부분) xxxxxx
미국서 대략 20년 넘게 살다 본가가 좀 어려워서 몇 해전 귀국을 해서 지방의
한 대학에서 분필을 팔게 되었다. 내가
지금 있는 곳도 학연이나 지연 등 소위 빽 없으면 온갖 멸시에 부당한 대우에 시달린다.
미국에서 왔다고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고 놀리기도 하고,
회식 자리에서는 “조국을 배반한 놈은 빼고 우리끼리 건배”라고 하는
소위 선배 교수라는 작자도 있다.
한편, 우리 대학을 배신하고 서울로 간 S대 M교수와
나를 비교하면서 “M교수가 우리 부산대학을 얼마나 사랑하는 줄 아나”라면서
내가 무슨 우리 대학을 싫어하는 것 마냥 비아냥 거린다.
이렇게 비아냥 거리는 우리 학과 Y교수와 S대 M교수는 S대학 같은 학과 동문 관계이며 지연도 같다.
이렇게 학연 지연의 병폐가 심각하다.
(논문 아무리 열심히 쓰면 뭐하나, B로 시작하는 연구 fund 모임에서 지들 마음데로 결정하는데.
무슨 기여도 평가니 하면서 피해갈 핑게 거리를 만들어서
더 교묘히 한 사람 병신 만들고는 합법인 것 처럼 가장을 하는데…..
최근에 학과 교수들 SCI연구 논문 실적이
안되니 할 수 없이 내 연구실적이 필요해서 넣기는 했지만,
다른 교수의 연구 성과가 좋아지면 언제든 나는 다시 제거가 될 것이다.)
“계란으로 바위치기” 부산 공시 탈락 19세 청년은 왜 죽음 택했나
(위 기사 내용중에, ⟪면접에서 ‘우수’ 등급 받으면 필기 꼴찌여도 바로 합격⟫이라는 내용이 나온다.
이게 바로 부정 부패 패거리들이 써먹는 전형적인 수법이다.
그래서 K高치 이氏 그리고 엄氏들도 이런 수법을
써서 나를 강제로 탈락 시켰다.
형법 제307조 (명예훼손):
제1항.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제2항.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형법 제310조 (위법성 조각 사유):
형법에서는 공연히 즉 불특정 또는 다수인에게 전파가능성이 있게 사실 또는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명예를 훼손한 경우에 처벌을 받는다.
그러나 공공의 이익에 관한 사항에 관하여 진실한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는
위법성이 조각되어 무죄가 된다.
진암 (眞巖/참바우/亞ㅅ士) 박찬석 (朴燦奭) 書.
나는 절대 자살하지 않는다. 절대 자살 당하지 않을 것이다.